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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모 mady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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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가 흔들리지 않을 정도의 경미한 사고이거나, 비접촉 사고인데도 상대방에서 대인 보험접수를 하고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할 경우, 진짜 교통사고 부상인지, 가짜 환자인지 밝히기가 쉽지 않다. 이때 필요한 것이 마디모 (madymo) 프로그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디모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교통사고 당시의 차량 상태와 속도 등 정보를 입력하면 탑승자가 입었을 충격과 상해 정도를 3차원 영상으로 추정하여 준다.


마디모가 가짜환자를 밝히는데 유용하다고 소문이 나면서 마디모 신청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1년에 15천여건 정도로 알려져 있다. 마디모 분석결과는 전문가 감정으로 수사과정은 물론 재판과정에서 유력한 증거자료 사용된다.


그러나 경찰에서는 업무량 폭증으로 마디모 접수를 받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고, 경찰의 의뢰를 받은 국과수도 마디모 분석하는 대신 손쉽게 추돌실험 논문을 인용하여 감정하는 경우가 있다 는 소문이다.


마디모 분석결과, 안다친 것으로 나오거나 감정불가로 나올 경우, 피해자는 난처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합의금을 요구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받은 치료비도 돌려줘야 하고, 치료비를 돌려주지 않을 경우 보험사기로 고소당할 수도 있다.


이때 피해자는 실제 다쳤는데 안다친 것으로 나온 감정결과에 대해 제대로 마디모 분석을 했는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되고, 의사의 진단서를 내세워 피해를 주장하게 된다.


조사경찰관은 의사의 진단서와 마디모 분석결과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게 된다.


행정사 채수창 02-987-8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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