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뉴스

탐정, 산업재해, 의료사고, 보험사기에서 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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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의 도움을 받아 상대방 대화기록을 구한 뒤 관련 인물을 파악하고, 얻은 자료와 정보를 바탕으로 내용증명을 보내고 고소를 준비하는 사례가 많다.

 

현재 8,000여명의 탐정들이 탐정업을 하고 있다.

 

국내 탐정들의 대표적 활동 영역은 실종 사건 해결이다. 실종사건은 골든타임을 놓치면 수사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경찰에만 의존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탐정이 20대 지체장애인을 찾은 사례가 있다.

 

탐정은 8개월간의 지역 탐사 끝에 실종 피해자가 마을버스에서 내려 낯선 차량에 올라탄 것을 확인했고, 동선 추적 결과 섬에 붙잡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자살한 고인의 유족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5개월간 고인의 사망 당시 행적을 추적한 사례가 있다.

 

추적 결과 고인이 사망 직전 지인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한 문자와 검안 의사의 대화기록을 수집, 분석하여 경찰으로 하여금 재수사에 착수하도록 했다.

 

최근에는 산업재해나 의료사고 입증에도 나서고 있다.

 

산업재해, 의료사고 관련 증거수집을 위해 탐정들은 해당 기업에 직접 취업하거나 환자로 입원하여 해당 기관의 책임을 입증하기도 한다.

 

보험사기도 탐정이 집중하는 영역이다.

 

허위 진단서 한 장으로 보험금을 노리는 사람이 많아 보험사기 영역에서 탐정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탐정 활동이 커지면서 불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데, 과거 흥신소, 심부름센터에서 하듯 '불륜 뒷조사' 등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능력있고 신뢰할 수 있는 탐정을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탐정 의뢰 : 안전인력개발원 02-987-8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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