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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영향? 작년 공무상 재해 사망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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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무상 재해로 숨진 공무원이 117명으로 201976명 보다 1.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공무상 재해 중에서도 질병으로 인한 재해자가 크게 늘었다. 569명으로 전년(231)보다 2.5배 증가했는데, 이 중 사망자는 48명으로 1년 전(28)에 비해 71.4% 많았다.


질병 유형은 구체적으로 뇌혈관, 심혈관, 근골격계, 안과·이비인후, 악성종양, 기타로 나뉜다. 특히 기타로 분류된 재해자는 5(64312), 사망자는 4(935)가량 늘었다.


교통·안전·폭행 등의 공무상 사고 재해자는 다소 감소했다. 다만 재해자 중 사고 사망자는 69명으로 1년 전(48)보다 43.8% 증가했다. 공무상 사고 중 기타 항목 사망자가 2배 가까이(3056) 불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타에는 산불·수재·구제역 등 특수직무 수행 중 사고와 고유업무 수행 중 사고, 철도사고 등이 포함된다(: 경향신문 정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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