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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보상 노리고 땅투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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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신도시 지정 전 해당 지역에서 투기 목적으로 토지를 매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참여연대·민변은 토지대장을 분석한 결과, 20184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수도권 LH 직원 14명과 이들의 배우자·가족이 10필지 23028(7000)100억원가량에 매입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토지를 구입한 다음 토지보상 시 나무에 대한 보상을 함께 받기 위해 통상 토지에 나무를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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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은 이전비와 이전 후 손실이 발생할 것을 예상하여 이식비를 함께 보상한다.


수목의 이전비와 이식비는 그루별로 보상함이 원칙이나, 그루별 조사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단위면적을 기준으로 평가할 수도 있다.


토지보상 상담 : 행정사 02-987-8088


행정사 https://blog.naver.com/cg5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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