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뉴스

신종 “심스와핑 해킹”, 유심 복제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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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휴대폰 유심을 복제해 암호화폐 등을 빼돌리는 심스와핑(sim swapping)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는 보도가 있어 피해 당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그러나 경찰은 유심 복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며 피해 의심신고를 받지 않아 최소 2건이 더 발생함으로써 추가 피해를 막지 못했다 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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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지난달 23일 휴대폰이 작동하지 않아 재부팅을 반복하자 유심이 변경됐다는 메시지가 들어 왔고, 이에 해킹을 의심하고 금융계좌를 확인하자, 리플 등 가상화폐 1천만원 어치 가량이 대되되고 대신 이더리움이 매수되는 일이 발생했다 는 것이다.

피해자는 유심을 교체했고, 종로경찰서에 찾아가 신고했으나, 그 경찰관은 유심이 복제되었다 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다며 신고 접수를 받지 않았다 는 것이다.

다음날 증거자료를 챙겨 다시 경찰서를 갔으나, 수사관은 같은 말을 하면서 그렇게 수사 의뢰를 하고 싶거든 자필로 진술서를 써라고 말했다 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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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피해자는 신고를 포기했다.

이러한 경찰의 편파, 불공정, 강압적인 태도에 대해서는 상급경찰관서에 수사심의를 신청하여 구제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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