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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역사 AI CCTV설치, 통합관제센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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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역사 AI CCTV설치, 통합관제센터 필요

범죄발생을 즉각 인지해 경찰해 알리는 인공지능 CCTV 5천여대가 오는 2024년까지 주요 철도역사에 설치된다 고 연합뉴스가 보도하였다.

국토부는 올해 10월부터 철도범죄예방에 적합한 지능형 영상정보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4년까지 AI CCTV 5천대를 경부선, 호남선 등 주요 노선의 철도역사에 설치할 계획이다.

주요 역사에서 범죄가 발생할 경우 AI CCTV가 이를 탐지해 철도경찰에 즉각 통보하고,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AI CCTV가 전송한 영상을 분석하는 체계를 마련하며,

CCTV의 위치와 화각 등을 영상판독에 용이하도록 최적화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철도역사에 AI CCTV가 설치되고, CCTV통합관제센터가 구축되면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범죄대응체제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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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CCTV관제 인력 태부족

지자체 영상정처리기기 통합관제 구축 및 운영규정에 따르면,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 인력 1인당 관제하는 CCTV모니터는 50대로 규정되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통합관제센터에 인력이 부족하여 1인당 담당 CCTV가 초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 일간경기가 보도하였다.

인천지역은 CCTV통합관제센터가 총 11개소에 총 220명의 관제인력이 배치되어 있다.

소속 기관별로는 지자체가 100, 경찰 33, 위탁 71, 공익 16명 이었다.

인천지역 CCTV 통합관제센터는 인력 1인당 CCTV모니터가 무려 77대로 규정보다 50%가 넘는 27대가 많은 셈이다.

인천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CCTV관제인력이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인력확충 방안이 절실한 실정이다.

한병도 국회의원도 관제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다고 지적하면서, “적정 관제인력을 확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지구촌안전연맹 CCTV관제교육센터 02-9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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