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료

사)지구촌안전연맹(대표 채수창)”화재원인과 대피방법“특강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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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안전연맹(대표 채수창) 2018.9.27() 오후7시 강북구 안전캠프에서 아동청소년안전지도사 및 지역주민 40여명 참석하여 안전포럼을 진행하였다. 이번 포럼은 내년도 안전관련 일자리 설명회를 위해 미리 준비한 자리었다.

이날 포럼에서 김일영 소방기술사의 화재원인과 대피방법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화재 시 가장 위험한 것은 연기인만큼, 제연설비의 중요성 및 작동원리 이해를 강조했다. 이어 채수창 대표는 내년 초 안전관련 일자리인 아동안전지킴이(경찰청) 및 통학차량 동승보호자(동승교사) 제도가 시행되는 만큼, 많이 접수하도록 권유하면서, 선발에 필요한 자격과 봉사경력을 부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동안전지킴이는 매년 초 각 경찰서에서 선발한다. 아동안전지킴이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아동안전을 관한 자격과 봉사경력을 갖춰 각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접수해야 한다. 또한 내년부터 어린이통학차량 보호자 동승이 의무화되는 만큼, 동승보호자로 채용되기 위해서는 아동안전지킴이와 같은 자격과 경력을 갖추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정부에서는 어린이통학차량에 어린이가 방치되어 사망에 이르는 사고가 계속됨에 따라 도로교통법을 개정하여 내년부터 차량 내 안전장치를 설치 운영하도록 강제할 예정이다. 차량 내부 제일 끝에 어린이슬리핑 벨을 장착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 동안 규정만 있었지 단속이 없었던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동승보호자 탑승 의무도 유예 기간 2년이 끝남에 따라 내년부터 엄격히 단속에 들어갈 계획이다.

정경시 학원연합회 노원지회장은 우리나라 어린이 통학차량은 대략 35만 여대로, 어린이집, 유치원 차량은 교사가 동승했으나, 학원차량에는 동승보호자 없이 운행되었다. 동승자 의무화가 경제적 부담이 되지만 어린이 안전을 위해 자격 및 경력을 갖춘 동승보호자를 선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지구촌안전연맹은 내년부터 통학차량에 탑승할 동승보호자가 20여만 명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하고 채수창 대표는 퇴직자 및 가정주부들이 아동안전지킴이 이외에 통학차량 동승보호자로도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통학차량 동승보호자 모집을 대비한 아동청소년안전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마련하였다 고 밝혔다. 올해 마지막 아동청소년안전지도사 자격증 과정은 오는 11.24()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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