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료

‘제1회 아청안전지도사’ 전북에서 78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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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 지구촌청소년연맹(이사장 채수창)이 지난 5월에 전국 주요도시에서 동시에 실시한 ‘제1회 아청안전지도사’ 자격시험에서 총 308명이 시험에 통과해 아청안전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전체 합격자 중 군산 39명을 포함해 전북지역에서는 총 78명의 합격생이 배출됐다.

 

아청안전지도사 자격을 주관하는 지구촌청소년연맹은 아동 및 청소년의 안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2012년 결성된 단체로, 그간 청소년 선도 및 특기발굴 활동을 주로 전개해 왔다.

 

채수창 대표는 “이번에 첫 아청안전지도사를 배출한 만큼, 앞으로는 아동 및 청소년 안전을 위한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아청안전지도사들은 시·군 지회별로 취약지 순찰 등을 통한 사건·사고예방은 물론, 아동 및 청소년 시설에서 안전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를 향상시키는 일에 공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채수창 대표>

 

- 경찰대학교 법학과 졸업  

- 한국시민안전연구원 대표

- 지구촌청소년연맹 대표 

- 풍덩예술학교 대표

- 화순경찰서 서장 

- 강북경찰서 서장 

- 김제경찰서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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